3일만에 5000유로를 통장에?!

독일에서 세금번호를 받아 수익 활동을 하는 모든 내.외국인에게 기본 5000유로를 지급한 독일이 화재다





긴급지원 성격으로 연방정부에서 선지급하고 후처리 하는 방식으로 서류검사등이 전혀없고 추후에 검토한다고 밝혔으며 전체 지원금 지급까지 3일만에 완료 했다.





유럽국들 가운데 독일은 1조유로를 내세우며 대규모 경기 부약책을 내놓았다. 지난달 27일 연방의회에 통과가 되면서 빠른 속도로 긴급지원을 했다.

특히 프리랜서나 자영업자 소규모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 즉시 지원금은 국적과 상관없이 모든 세금번오를 받아 수익활동을 하는 이들에게 지급이 됐다.

코로나 지원금을 받는데 필요한 서류는 딱 세장 인적사항, 신분증, 세금번호 이 세가지만 준비하면 해당자 누구나 받을 수 있으며 그 이외의 서류는 모두 제외 했다.





신청은 온라인을 통해서만 가능하고 대기번호만 받아 두면 자기 차례가 돌아 왔을때 메일과 알람등을 발급된 신청링크를 들어가서 언제든지 신청할수 있도록 했다.

대기번호를 받아두면 자기차례에 연락이 오도록 되어 있어 번호순서가 될때까지 기다릴 필요가 없는 것이다.

독일 올라프 쇼츠 재무장관은 우리의 일자리와 기업을 위험에 처하게 해서는 안된다면 처음부터 강하고 분명하게 지원을 하는 것이다 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