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극복한 최초의 국가

AFP 통신은 광범위한 확진자를 추적하고 검사 및 치료를 가능하게 한국이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는데 크게 기여 했다고 보도 했다





이번에 소개한 AFP 프랑스 통신은 한국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코로나19를 극복한 최초의 국가임을 소개 했다.





현재 한국은 생활속 거리두기가 시작되었고 각종 공공시설이 다시 문을 열고 활기를 되찾으며 하나둘 정상화를 이어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2월 한국은 중국 다음으로 피해가 가장큰 나라 였으나 질병관리본부의 적극적인 대응으로 이를 모두 이겨 내고 서서히 정상화하는 단계라고 말했다.

다른나라와는 달리 엄격한 강제적인 통제를 하지 않았고 이동제한 조치도 없이 3개월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며 코로나19를 극복했다고 전했다.

전세계적으로 한국의 방역시스템을 본받아야 하며 교훈을 얻어야 한다고 모든 나라가 이러한 점을 빨리 배우고 실천해야 한다고 보도 했다.

한국과 같이 투명하고 깨끗하게 감염병을 통제하는 나라는 아마 다시는 나오지 않을 꺼라고 한국의 질병관리본부의 투명성 전략과 거짓없는 브리핑은 국민에게 코로나19를 대응하는데 가장 큰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다.

또한 현재까지도 안전 안내문자를 개인마다 전송하며 모든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있어 국민들의 의문을 해소하고 즉시 대응 할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보도 했다.